Verified Creative Talent
검증된 실력의 전문가 그룹
뮤자인에서 시작
국내 주요 대기업의 디지털 프로젝트를 수년간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뮤자인의 전문 인력은
100회 이상의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반 위에서 시작된
sufly는 브랜딩, 커머스, BX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검증된 실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 풀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 그룹입니다.
Vetted Talent
최고의 에이전시/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인재풀
우리의 인재풀은 실력으로 검증된 전문가일 뿐 아니라,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협업하며,
늘 배우고 성장하려는 태도를 가진 겸손한 전문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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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Executio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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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 design Group
Interactive & Technical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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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agement Group
Creativity, Measured Globally
우리의 크리에이티브는
세계적 수준을 기준합니다.
국내외
어느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크리에이티브 수준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우리의 팀은 매 프로젝트마다
글로벌 기준으로 생각하고 실행합니다.
Scalable Teams
요청에 맞춰 유연하게 확장
볼륨 조절이
가능한 파트너십
운영 리소스는 요청량과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됩니다.
업무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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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ENGAGEMENT
브랜드 컨셉 단계에서의 적극적 개입
컨셉 기획과 BX 전략 수립 초기부터
전담 디자이너와 BX 디렉터가 긴밀히 참여합니다.
브랜드의 방향성부터 비주얼 톤까지 일관된 전략을 설계합니다. -
Project Sprint
SI 단기성 프로젝트에 집중 투입
런칭 일정이 고정된 SI, 고도화 프로젝트 등
짧고 강도 높은 과업에 맞춰 단기간 집중 리소스를 투입합니다.
팀 단위 투입 후 철수까지 명확한 목표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
Lean Operation
운영·실행 단계에서의 최소 인력 축소 운영
정기적인 반복 업무나 캠페인 비수기에는 최소 핵심 인력 중심의
lean team으로 유지됩니다.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 없이 효율 중심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Build Your Team, Your Way
지금, 당신의 프로젝트에
맞는
최적의 팀을
구성해드립니다.
필요한 브랜딩,
최소 인력으로 효율을 높이고 싶은 운영 업무까지.
sufly는 업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축소되는
전담 팀 구성을 제공합니다.
Dedicated Design Team
기업 디자인 아웃소싱을 전담 디자인팀으로
서플라이의 전문가 그룹은 국내 주요 대기업 디지털 프로젝트를 수년간 수행한 뮤자인 인력으로 구성합니다. 채용하지 않고도 기업 안에 디자인팀을 두는 것과 비슷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래 세 가지가 기업이 디자인 인력을 확보할 때 흔히 고르는 방법이고, 서플라이가 그 사이에서 어떤 자리인지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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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대신 전담팀
디자이너를 뽑으면 채용과 교육, 이탈에 따르는 비용을 회사가 부담합니다. 전담팀은 필요한 만큼만 두고, 분기마다 인원을 다시 정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브랜드 규칙은 팀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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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대신 전담팀
건별 외주는 매번 브랜드를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전담팀은 같은 사람들이 이어 가므로 두 번째 달부터 설명이 줄고 산출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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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대신 전담팀
프리랜서는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까지입니다. 전담팀에는 PM과 디렉터가 함께 붙어 여러 채널을 동시에 처리하고 품질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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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팀은 몇 명부터 구성되나요?
1 M/M부터 시작합니다. 한 사람이 붙는 경우에도 PM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함께 확인합니다.
작업량이 많으면 최대 40 M/M까지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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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협업 도구에 맞출 수 있나요?
Asana와 Slack, 파트너포탈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쓰시는 도구가 따로 있으면 그쪽에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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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바뀌면 브랜드 이해가 끊기지 않나요?
브랜드 규칙과 지난 작업을 팀 안에 문서로 남깁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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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전에 실력을 확인할 수 있나요?
비슷한 업종의 작업물을 먼저 보여 드리고, 필요하면 작은 범위로 한 달 먼저 진행해 보는 방식도 씁니다.
사례는 작업물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